인사말

세상 모든 이의 가슴에 사랑의 씨앗을 심어라
꿈과 희망이 있다면 세상에 불가능은 없습니다

소득이 어려워 끼니를 거르는 아이들
어린 나이에 노모와 동생까지 돌봐야 되는 소년, 소녀들
갓난아이에게 먹일 것이 없어 아이를 안고 우는 엄마
하루 2~3,000원을 벌기 위해 아픈 몸을 이끌고 매일 폐지를 줍는 노인

세계 멀리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바로 대한민국에 우리 곁에 있는 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아직도 지독한 절망과 싸워가며 매일을 힘겹게 살아가는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해피기버는 우리 곁에서 삶에 힘겨워하는 이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배가 고픈 이에겐 음식을 나눠주고 눈물짓는 이에겐 위로를 건네며 아픔을 가슴으로 느끼고 곁에서 슬픔과 고난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꿈을 잃은 아이가 희망을 되찾고 병마로 죽어가던 이가 새 생명을 얻고 가난 때문에 일터로 내 몰린 아이가 배움의 기쁨을 알게 될 때까지 해피기버가 언제나 함께하고 있습니다.

모든 이의 가슴에 사랑과 나눔의 씨앗을 심는 것. 우리가 뿌린 씨앗은 지금은 비록 작을지라도 잎이 나고 줄기가 자라 언젠가는 세계를 떠받치는 거목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사랑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입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한 세상에 불가능은 없습니다. 해피기버는 그 날까지 가장 낮은 곳에서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해피기버에 많은 사랑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해피기버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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